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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한국_2014.11 꼬모엘라 론칭 Beauty Hank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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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6회 작성일 19-12-0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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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슈얼한 감성을 담은 향수 브랜드 '꼬모엘라' 론칭

 

향수 외 디퓨저, 룸스프레이, 패브릭워터 등 인테리어 및 패브릭 퍼퓸 구성

 

"꼬모엘라를 통해 전세계에 한국의 향기를 알리고 싶습니다."
 

 

 

향 컨설팅 회사 에데니끄는 최근 이태원 소재 한 카페에서 새로운 향수 브랜드 '꼬모엘라'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꼬모엘라는 스페인어의 COMO-(~처럼)와 ELLA(그녀)를 조합한 말로, '그녀'는 모두가 닮고 싶어 하는 '아름다움'을 의미한다.

이번 향수는 궁극의 하모니와 센슈얼한 감성을 담아 탄생했으며 절제된 감각의 환희를 경험케 하는 동시에 과하지 않은 내추럴 밸런스로 공존의 풍요로움을 선사한다. 

 

 

꼬모엘라는 크게 퍼스널, 인테리어, 패브릭 퍼퓸으로 구성돼 있다. △퍼스널 퍼퓸으로는 잔향이 진한 '오드파팡' 4종과 싱그러운 잔향의 '오드콜로뉴' 3종이 있으며 △인테리어 퍼퓸은 디퓨저 4종과 룸스프레이 4종 △패브릭 퍼퓸은 퍼퓸드사셰 7종과 패르릭워터 7종으로 출시됐다. 

이중 에데니끄 측이 꼽은 퍼스널 라인 메인 향수는 '폴링 인 러브 위드 폴'. 이 향수는 '그녀'와 '그'가 사랑에 빠진 그 해 가을의 향기에서 영감을 얻은 제품으로 각각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구성돼 있다.

 

에네니끄는 이와 함께 '세컨스킨(Second Skin)'이라는 유니섹스 향수를 주력 상품으로 내세울 방침이다. 사람의 살 냄새와 가장 닮았다는 머스크를 기조로, 사람의 체온을 느낄 수 있는 온화한 향기를 선사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에데니끄 김온유 대표는 "에데니끄를 설립한지 3년이 된 지금, 숙원 사업이었던 브랜드 론칭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한국에 웰메이드 향수가 많이 있음에도 유독 해외 명품 브랜드만 사랑받는 현실에 늘 안타까움이 있었다. 꼬모엘라가 전세계에 한국의 향기를 알리는 첨병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꼬모엘라는 1300K, 핫트랙스, 유니크모먼트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염보라 기자 bora@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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