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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신문_2021.11 [2021 뷰티브랜드 대상] 에데니끄, 향수전문제조 불모지서 강소기업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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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3회 작성일 22-03-0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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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부문 / 에데니끄

'2021 대한민국 뷰티 브랜드 대상' 수상
시장경제신문-한국경영인증원 공동 주최·선정
대한화장품협회,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후원
창립 10주년...소비자 접점 확대 위한 다각적 노력
'향+가격+품질+레이어링'가능한 대중화 향수 출시
클린뷰티 개념 더한 반려동물 브랜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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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해외 유명 향수 기업을 비롯해 다양한 기업에서 조향사로 근무해 온 김온유 대표의 노하우와 독보적인 조향기술이 더해져 탄생된 에데니끄가 시장경제신문과 한국경영인증원이 주최하고 대한 화장품협회와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후원하는 '2021 대한민국 뷰티 브랜드 대상'에서 향수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에데니끄(대표 김온유)는 향수 전문 제조사의 불모지 속에서 오랜 시간 해외 유명 브랜드 근무 경력과 확고한 기술력, 전문가적인 시각과 감각으로 국내 향수 시장을 리딩 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그동안 다양한 기업들의 향 관련 컨설팅과 제품 공급을 해 왔으며 자체 브랜드 ‘꼬모엘라’를 론칭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향+가격+품질+레이어링’ 가능한 대중화 향수를 론칭해 주목 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반려동물 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졌다. 직접 애완견을 키우며 반려동물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왔던 에데니끄 김온유 대표는 다양한 연구 개발과 함께 전문 서적과 논문 등을 토대로 직접 제품을 개발해 2019년 반려동물을 위한 향수 브랜드 ‘퍼피코롱’을 론칭한데 이어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 것이다.

 

김온유 대표는 그동안의 향 관련 노하우와 반려동물에 대한 연구개발 노력을 바탕으로 ‘우리의 또 다른 가족인 반려동물과 환경을 함께 생각할 순 없을까?’라고 컨셉으로 시작된 반려동물 화장품을 개발, 일본 펀딩에 론칭했다.

2021 대한민국 뷰티 브랜드 대상 향수 부문에 에데니끄를 선정한 것도 이러한 노력을 인정했기 때문이다.

 

에데니끄는 어떤 기업?

 

에데니끄는 15년간 해외 유명 향수 기업을 비롯해 다양한 기업에서 조향사로 근무해 온 김온유 대표의 노하우와 독보적인 조향 기술이 더해져 탄생된 기업이다. 10년 전 향만을 전문 제조하는 기업이 거의 없던 한국 시장에서 향 전문 개발, 제조, 컨설팅을 주업무로 탄생해 다양한 완제품들을 생산 공급하는 것은 물론 기업 컨설팅으로 정평이 나 있다.

향수 관련 업무를 진행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 보았을 정도로 업계에서는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국내 화장품 기업은 물론, 해외 유명 수입사들의 시그니처 향 개발은 물론 다양한 향 관련 제품 공급을 진행해 왔다.

또한 조향 전문성을 바탕으로 화장품과 생활화학제품, 동물용의약외품 등을 기획부터 개발, 생산, 유통까지 전개하며 확고한 향 관련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자체 생산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제품은 물론 다품종 소량생산이 가능해 고객사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으며, 직접 컨설팅까지 제공해 원활한 사업 전개를 가능케 해 국내외 화장품 기업들에게 인기가 높다. 한때 전체 매출의 60% 이상이 제조 수익이었던 적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자체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벤처기업인증, ISO22716 인증도 보유해 믿고 맡길 수 있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향수에만 머물지 않고 핸드크림, 바디케어 등의 향 관련 제품들에 대한 의뢰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소량생산 시스템까지 확보하고 있어 중소기업들의 문의도 많은 상황이다.

에데니끄는 전문 제조 영역과 함께 자체 브랜드를 통해 향수와 방향제, 향초, 디퓨저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인 꼬모엘라는 특별한 홍보 없이 마니아층이 형성되면서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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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데니끄가 '모든 것을 만족시킬 나를 표현하는 진짜 쉬운 향수' 를 컨셉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향수를 사용할 수 있는 문화 정착을 위해 론칭한 '꼬모엘라 오드퍼퓸 3종 (마그니피코, 버가미아, 터치, 디어마틸다) 

 

 

‘모든 것을 만족시킬 나를 표현하는 진짜 쉬운 향수’ 개발


에데니끄는 최근 ‘모든 것을 만족시킬 나를 표현하는 진짜 쉬운 향수’를 컨셉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향수를 사용할 수 있는 문화 정착을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다. 대표 향수 브랜드 꼬모엘라를 통해 ‘향+가격+품질+레이어링’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꼬모엘라 오드퍼퓸 4종(마그니피코, 버가미아, 터치, 디어마틸다)’을 론칭했다.

꼬모엘라 오드퍼퓸 4종은 어떤 스타일이나 연출도 가능한 쉬운 데일리 향수로 개발됐으며 5~6시간 지속되는 풍부한 향의 오드퍼퓸 타입의 향수로 고품질의 부원료와 높은 그레이드의 향료를 사용하여 직접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향별로 살펴보면 ‘마그니피코’는 파인애플과 블랙커런트의 이국적인 느낌과 부드러운 머스크, 오크모스를 조합한 향으로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면모를 가진 도시남, 도시녀를 떠오르게 한다. ‘터치’는 고급스러운 튜베로즈와 자스민의 화이트 플로럴 브렌딩, 부드러운 머스크와 샌달우드가 더해져 비누와 같이 깨끗하면서도 살결과 같이 센슈얼한 이미지가 느껴지는 향이다.

‘버기미아’는 싱그러운 버가못과 짜릿한 레몬이 어우러져 상큼하고 경쾌한 하모니를 만들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리프레쉬 향이다. ‘디어 마틸다’는 살구와 복숭아를 베어 문 듯 쥬이시한 향기가 달콤한 미소를 짓게 만들고 포피와 시클라멘의 사랑스러운 플로럴 향기가 소녀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말 와디즈 펀딩을 통해 론칭된 꼬모엘라 오드퍼퓸 4종은 4,046%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으며 바로 이어진 앵콜 펀딩에서도 2,000% 이상을 기록했다.

에데니끄는 이 여세를 몰아 꼬모엘라 오드퍼퓸 4종 향을 그대로 담은 ‘꼬모엘라 퍼퓸드 핸드크림’ 4종도 와디즈 펀딩에 다시 한 번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핸드크림 4종 역시 풍부한 향과 뛰어난 보습력,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개성 넘치는 향을 그대로 담아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14개의 향수를 혼합해 나만의 니치퍼퓸으로 만들 수 있는 ‘에데니끄 퍼퓨머리 키트’도 연이어 선보였다. 에데니끄는 향수 초보자들을 위해 자체 제작한 7편의 조향 강의 영상도 함께 제공했다. 이중 4편의 영상은 2030세대 누구나 겪는 사랑과 일상의 문제 등을 드라마 식의 강의로 구성해 눈길을 끈다. 영상에는 에데니끄의 조향사들이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김온유 대표는 “15년이 넘도록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소수를 위한 VVIP 프리미엄 강의부터 500명 이상의 대형 강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제품에 담았다”면서 “누구나 진정한 향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는 바람으로 제품을 개발했고, 앞으로도 이러한 신념을 지켜가며 향수를 개발해 론칭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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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데니끄가 최근 새롭게 론칭한 반려동물 브랜드 ' 꼬모엘라 퍼피라벨'의 '소프트닝 퍼퓸 에센스' 3종과 '포포 릴렉싱 크림' 은 최근 업계에 이슈가 되는 '클린뷰티'를 접목했다. 

 

 

또 한번의 도전 ‘반려동물 화장품’


에데니끄는 또 한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최근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반려동물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특히 에데니끄가 최근 새롭게 론칭한 반려동물 브랜드 ‘꼬모엘라 퍼피라벨’의 ‘소프트닝 퍼퓸 에센스’ 3종과 ‘포포 릴렉싱 크림’은 최근 업계에 이슈가 되는 ‘클린뷰티’를 접목해 눈길을 끈다.

우선 식품으로 가공하고 남은 녹차씨앗껍질과 녹차꽃 찌꺼기를 재활용해 리사이클링 천연추출물을 개발해 적용했다. 관련 원료는 하동의 차 재배지에서 직접 수급했으며 다오영농조합법인과 업무제휴를 통해 독점 공급을 받았다.

또한 재생 플라스틱 용기, 재활용이 용이한 열알카리성 수분리 라벨, 생분해가 가능한 사탕수수지라벨, 사용 후 리사이클과 폐기(생분해), 소각(에너지회수)이 가능한 패키지를 만들기 위해 펄프몰드를 사용해 반려동물의 모발미용과 발바닥 건강을 위한 친환경 제품을 개발했다.

물론, 에데니끄만의 독보적 기술력인 향 또한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두 제품 모두 친환경 원료와 패키지를 적용했으며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사용 가능하다.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소프트닝 퍼퓸 에센스’는 반려동물의 엉킨 피모를 특별한 자극 없이 풀어주고 푸석푸석한 털에 윤기를 부여한다. 식품그레이드의 구연산이 피모의 정전기 방지 효과를 부여하고 글리세린, 녹차씨추출물, 녹차꽃추출물, 알로에베라추출물 등 보습에 도움을 주는 성분 함유로 촉촉한 보습감을 더해준다.

제품은 반려동물 뿐 아니라 사람도 편안해지는 허브와 라벤더의 하모니로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아로마틱 플로럴'과 로맨틱한 피오니와 부드러운 머스크가 블렌딩된 풍성한 느낌의 향인 ‘플로럴 부케', 풋풋한 이끼와 싱그러운 그린티, 상큼한 버가못의 절묘한 조화로 건강한 기운을 선사하는 '그린 시트러스' 3종으로 구성됐다. 3종 모두 무색소, 무방부제 제품으로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포포 릴렉싱 크림’은 산책 후 피부층이 사람보다 얇고 쉽게 건조해지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식물성오일인 포도씨오일과 코튼씨오일, 그리고 시어버터, 글리세린, 알로에베라추출물, 녹차씨추출물, 녹차꽃추출물 등 보습 관련 성분들이 함유돼 건조해진 발바닥에 보습감과 영양을 부여해준다. 또한 발바닥과 바닥사이에 마찰력을 발생시켜 미끄러움을 방지해 주며 천연 에센셜오일을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김온유 대표는 “에데니끄는 설립 당시 사명을 정하면서 ‘지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완벽했던 그곳, 에덴이 품고 있던 향기를 재현해 전 세계를 감동시킬 아름다움을 전하자’는 궁극적인 목표를 마음에 품었다”면서 “이는 기존의 향 관련 제품뿐 아니라 이번에 론칭한 반려동물 제품에도 그대로 담겼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론칭한 제품뿐 아니라 앞으로 출시할 제품들 모두 반려동물과 그들과 함께 하는 가족, 그리고 이웃들 모두에게 행복과 배려를 줄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면서 “너와 또 다른 이들을 위한 배려가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시장경제(http://www.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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